
21세기를 산다는건 고단하다. 내가 만족할만한 행복은 사실 그리 화려하지않은데 고만큼의 행복을 얻기위해 너무 돌아돌아돌아 가야한다. 시간과 여유를 교환할 수있는 돈돈돈 땜씨 나의 시간과 여유를 바꿔서 또 돈을 만드네? 흐흐 걍 맘맞는 사람이랑 예쁜꽃을 보고 함께 예쁘다고 할수있는 그정도 뭐.. 그런 조그마한 행복이 매우 값비싸지 아니할수없다.
2000년전에 걍 아마존 유역에서 태어났었더라면 옆집움막처녀와 밤풀밭에 누워 함께 별을 볼수있었겠지 인터넷이 없어도 좋을텐데 흑흑
